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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그날엔’,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TVCF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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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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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CF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경동제약 김경훈 상무(오른쪽)와 이정석 데일리팜․메디칼타임즈 대표의 기념촬영

 

제약산업 광고대상_보도자료.jpg

 

 ▲ 경동제약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공복두통 편’ TV 스틸컷

 

 

경동제약(대표 류기성)은 지난 15일(화) 데일리팜 본사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시상식에서 TVCF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은 ‘2020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은 보건 의료 전문 미디어 데일리팜과 메디칼타임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광고제로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의약품에 가치를 부여하는 광고 홍보인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약사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동시 진행하여 이뤄졌다.

경동제약 그날엔은 2020년 한 해 동안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TV 광고 시리즈와 SNS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TVCF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복두통 편’에서는 그날엔 모델 아이유가 “그날엔도 좋지만, 밥부터 잘 챙겨 먹기!”라는 멘트와 함께 두통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고 제안하며 SNS를 통한 고객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경동제약 김경훈 상무는 수상소감을 통해 “그날엔 광고는 ‘아플 때 무조건 약을 먹어라’가 아닌,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건강관리를 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국민의 건강과 행복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약을 만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경동제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동제약은 그날엔 시리즈 TV 광고를 통해 ‘그날엔’만의 고유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브랜드를 강화시켜왔으며,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길 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광고캠페인을 지속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